소상공인 대환자금과 대리대출은 혼동하기 쉽지만, 운영 주체와 혜택이 다른 제도입니다. 이를 잘못 이해하면 금리 혜택을 놓치고 높은 이자를 계속 부담하게 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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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소상공인 대환자금이란?
2025년 소상공인 대환자금은 기존 7% 이상의 고금리 대출을 4.5% 고정금리로 전환해주는 정부 정책자금입니다.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(소진공)이 직접 운영하며, 예산 범위 내에서 심사를 통해 실행됩니다.
- ● 운영 주체: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
- ● 금리: 고정 4.5%
- ● 상환 조건: 최대 10년 분할상환, 거치기간 포함 가능
- ● 신청 방법: 정책자금 사이트를 통한 사전진단 후 신청
2. 소상공인 대환대출(대리대출)이란?
대환대출(대리대출)은 정부 정책자금이 아닌, 시중은행이 자체적으로 실행하는 대출 갈아타기 상품입니다. 보통 은행 창구에서 신청하며, 신용등급과 재무 상태에 따라 금리가 책정됩니다.
- ● 운영 주체: 시중은행 (기업은행, 농협 등)
- ● 금리: 은행별 상이 (보통 4~6%)
- ● 상환 조건: 3~5년 상환, 거치기간 일부 가능
- ● 신청 방법: 은행 창구 또는 모바일 앱
3. 두 제도의 차이 비교
항목 | 소상공인 대환자금 | 소상공인 대환대출(대리대출) |
운영 주체 |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(소진공) | 시중은행 (기업은행, 농협 등) |
금리 | 고정 4.5% | 4~6% (은행별 상이) |
상환 조건 | 최대 10년 분할상환, 거치 가능 | 3~5년, 일부 거치 가능 |
신청 방식 | 사전진단 후 정책자금 사이트 접수 | 은행 창구 또는 앱에서 직접 신청 |
보증 연계 | 신용보증재단 연계 가능 | 은행 자체 심사 |
결론
소상공인 대환자금은 정부에서 운영하는 공식 저금리 정책대출이며, 대리대출은 은행의 자체 금융상품입니다. 금리 혜택과 상환 유연성을 고려하면, 자격이 될 경우 소진공의 대환자금을 우선적으로 신청하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.